예쁘니찌니

이곳은 유행하는 색이 많긴한데 젊은 신부들이 입으면 어울릴 만한색이 많아요. 쨍한 파스텔톤이 많았어요. 고객층들도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결국 전 다른곳으로 가긴 했습니다 스타일 : 맞춤하러갔는데 대여도 많고 사람도 많더라고요. 젊은사람이 가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잘나가는 색상을 보여준거였겠지만 제 얼굴엔 색이 안 받더라구요. 두가지 색상보여주면서 고르라는식이었음 품질 : 보통♥ 품질은 확실히 가격차이가 나는만큼 품질 차이도 마니 남 서비스 : 서비스는 손님들 얼굴을 잘 파악해서 이곳에서 할 사람이 아니란걸 빨리 캐취하는듯. 적극적이지가 않 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