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웅

결혼날짜잡고 구경삼아 3월에 제일먼저 찾아간곳이라 환상과 로망을 갖고 본 예식장입니다. 근데 예식장 투어를 하면서 수많은 예식장을 보고 최종결정 앞두고 5월에 다시 가보니 저만한 돈을 주고 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근데 저도 돈이 있었다면 여기서 했을 것 같습니다 ㅎㅎ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고 저는 세인트홀이 실제로 봤을때 제일 좋았습니다. 결혼식에 대한 로망을 심어준 곳입니다. 음식 : 보통♥ 호텔식이고 가지수 많고 가격 값합니다만... 식대가 예산을 초과했습니다. 비싸요... 서비스 : 일단 상담을 받으려면 예약을 해야하고 주말은 거의 예약이 ㅊ풀로 차있아서 상담예약 잡는것조차 힘들더라고요 그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