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블루

인기 많은 샵인 모니카블랑쉬 투어후기입니다~ 4월초 어렵게 모니카블랑쉬 드투일정잡았네요~ 5월 5일 1시에 일정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드레스투어는 3-4군데 하는데요~ 하루에 1시간정도 간격으로 한꺼번에 잡더라구요~ 그런데 전 모니카블랑쉬 예약이 어려워서 따로 요기만 잡고 가게되었어요! 네비를 찍고 도착하시면 모서리쪽에 모니카블랑쉬가 보입니다. 건물 오른쪽에 발렛하시는 분이 계시구 발렛비용은 3000원입니다! 윗층으로 올라가면 모니카블랑쉬 입구가 보입니다~ 샵 안쪽으로 들어가면 드레스들이 예쁘게 걸려있어요~ 테이블이며 인테리어가 참 예뻐요 예약방문하니 기다림 없이 바로 룸으로 안내해주셨어요~ 차 뭘로 먹을지 물어봐주시구 따뜻한 차도 준비해주셨어요, 모든분들께서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드레스를 보통 어떤거 입을지 고르고 가서 입어보시던데 저는 그냥 추천해주시는걸로 입었어요! 총 4벌 입혀주셨구요~ 드레스는 미리미리 어떤걸로 입고 싶은지 폭풍검색해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다녀오고 나니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나중에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다른곳으로 지정했는데 모니카블랑쉬드레스들이 아른아른거려요ㅠㅠ 어쨌든 샵투어시에 실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이모님도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소문대로 역시나 드레스는 예뻣습니다.!! 얘기들은대로 비즈장식이 많아 블링블링하고 좋더라구요~ 드레스는 풍성보단 머메이드느낌의 드레스들이 라인이 예쁘고 더 기억에 남습니다. 머메이드가 비즈가 많은 스타일로만 입어봤었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좀 심플한 드레스도 입어볼걸 그랬어요, 화려한 느낌만 기억이 남아 심플한 드레스쪽으로 드레스 지정을 선택한 저에겐 좀 아쉬움이 남네요. 나중에 찾아보니 모니카에서도 심플한느낌의 드레스들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첫 드레스 투어라 무조건 화려한걸로 입어보고 싶은 마음에 화려한것들만 입어봤는데 가시기전 어떤느낌으로 갈건지 좀 확실하게 하고 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욤 스타일 : 추천♥ 여긴 비즈감이 많은 곳이에요~♡ 화려한드레스를 입고싶으시다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옷상태 : 추천♥ 깨끗한편이었어요~택이붙은드레스도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전문적이에요~인기샵이다보니 앞에서 안내해주시는분도그렇고 뭔가 체계적인느낌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