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

티파니는 웨딩밴드 브랜드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브랜드였어요. 미리 본 사진들에 매력을 못 느껴서요. 근데 밀그레인이 생각보다 예뿌더라구요. 비록 선택하진 않았지만 정말 예뻤어요 디자인 : 추천♥ 기대 안하고 갔는데 밀그레인이 생각보다 넘 예뻤어요. 사진으로만 봤을 땐 이걸 왜 예쁘다 하나 ㅋㅋ 생각했었는데 막상 껴보니 엄청 달랐어요 품질 : 추천♥ 반지들이 제법 묵직했고 그리고 착용감이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하남 스타필드점으로 가서 시착해봤는데 웃으면서 응대해주시고 무척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