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숭

하객이 대기하기에는 홀이 정말 좁은거같아요.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길이 매우 좁아 운전숙련자도 힘들어했어요 홀분위기 : - 하객들이 와서 대기할 공간이 굉장히 좁아보였어요. - 식이 없는 날이라 꾸미기 전 모습과 사진으로만 보았는데, 버진로드가 단이 아예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른 곳과 다르게 식이 없는 날에는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 아예 볼 수 없습니다. 꼭 식있는 주말에만 가세요 음식 : -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음식은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해요 서비스 : - 매우 불친절합니다 - 식장을 볼 때, 날짜별로 시간대별로 견적받고 싶은건 당연한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해요. 다른 곳에서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주셨었구요. 이 곳에서는 세번째로 원하는 견적을 물었더니 , 견적서도 주시지 않고 말하는대로 받아적으라고 하시더군요. -혹시 식장 투어 처음가신다면, 견적받는 것은 권리이지 호의를 바라는것이 아니니 매우 당당하게 견적요구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