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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기대를 많이하고 갔는데 돈이 없어보였는지 갔을때 무시를 당했고, 잠깐 다른 직원이 실수를 한 부분도 상담하러 온 사람들 앞에서 화를 버럭 냄. 너네 아니어도 되니까 맘에 안들면 가던지식의 상담. 몰라서 물어봐도 무시하듯 비웃으며 대꾸. 그서람이 당일 기분이 안좋았는지 어쨌는지 암튼 저희까지도 기분이 나빠져서 결국 다른곳에서 더 좋은 퀄리티의 원단으로 4명 맞춤 했습니다. 스타일 : 화보속 예쁜디자인은 많이 걸려있다. 방문한 사람도 많고 겉보기에 디자인은 예쁘다. 퀄리티가 아닌 디자인이 전부인 곳. 품질 : 보여주는 원단 퀄리티는 떨어짐. 퀄리티 올리면 가격도 오르는데 가성비 좋지 않다고 생각됨. 디자인 보고 간건데 샘플도 보여주지 않으면서 결정하란듯 얘기하고 별로임. 서비스 : 처음에 대여를 물어보니까 건성건성 대꾸하고,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자만심이 매우 높은듯. 옆에 상담해주시던 분은 친절하게 알려주시던데 여기 실장은 몰라서 물어보기만 하면 비웃듯 얘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