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오로라

양재역쪽이라 지방손님들 있으신 경우 좋을 것 같아요. 교통은 너무 편했고 신생이라 참 깔끔하더라구요. 특히 신부대기실이 화이트화이트해서 스냅찍으면 화사하게 잘 나올것 같아요 홀은 천고가 높진 않지만 블랙앤 화이트로 깔끔하고 버진로드가 25미터? 가량으로 길어서 좋았어요 단점은 건물이 좀 오래된 느낌이 들고 지하라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을 것 같다는 정도구요. 전 보증인원때문에 계약은 못했지만 로비가 넓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인 수준이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새로생긴 곳이라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부페메뉴에 갈비탕이 있는게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했고 상담도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