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쮸♡

7월 2일 마지막타임에 마이퍼스트레이디에서 촬영 했어요!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해가 쨍쨍 나서 마이퍼스트레이디의 대표적인 포토존 노을씬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작가님도 계속 웃게 해주시고 지치지 말라는 응원과 함께 저희가 준비해 간 소품도 깨알같이 예쁘게 잘 담아 주셨어요~오글거리는 스타일은 저희에게 맞지 않아 마이퍼스트레이디가 저랑 예랑이에게 제격이었던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도 작가님이 너무 잘 찍어 주셨어요^^ 사진작가 : 추천♥ 친절하고 쉬는 시간 중 예랑이 창가를 쳐다보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캐치해 멋지게 찍어 주셨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고 귀찮을 법한 부탁도 잘 들어 주셨답니다~ TIP : 헬륨 숫자 풍선은 예쁘긴 하지만 저흰 하난 아침부터 터지고 또하난 날아가고 해서 추천은 안할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