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맘

3월 20일 방문했어요. 저희 신랑하고 둘만 가서 핸폰으로 찍어줄 사람없어 허전했네요. ^^ 가보시면 만족하실거에요. 메이크업해주신 실장님도 센스 있으셔서 이뻐지는데 정말 많은 도움 받았답니다 스타일 : 추천♥ 제가 촬영할 때 3월 중순쯤이었는데 오후 촬영 진행하면서 임신한 몸이라 야외촬영은 빠져서 조금 아쉬웠어요. 날씨가 추웠던 관계로 ^^ 배경도 다 이쁘고 드레스 이쁜것도 많았어요. 앨범스타일은 고급스럽고 사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흐뭇해질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저희 신랑이나 저나 웃는게 굉장히 어색한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사진작가님의 센스덕분에 4시간 촬영이 그렇게 힘들다고 생각되어지지 않았어요. 수정 전 원본사진이 마음에 드는 것이 많아져서 고민좀했네요. ^^ 작가님이 저희를 잘 찍어주신 덕분입니다 서비스 : 추천♥ 도우미해주셨던 부장님이 너무 너무 좋으셨어요. 제가 그날 도시락도 준비안해가고 한복을 세벌이나 가져가고 임신한 몸이였는데도 너무 배려 많이 해주시구 조언도 해주셔서 결혼식날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너무 너무 감동했고 친절도 백점만점에 백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TIP : 전 친구나 지인이 함께 못가서 따로 찍어주시는 분도 함께가면 좋을 듯해요. 맛있는 간식 싸서요~~~ 드레스는 부장님 안목이 워낙 좋으셔서 조언 구해도 입으면 다 이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