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콩
원래 예단은 하지 않기로 하고 현금예단만 할 생각이었는데 엄마가 그래도 이불은 해가야 한다고 하셔서 구매하고 왔어요 아직 드리지는 않았는데 하길 잘 한것 깉아요 주위에 보면 정말 안 해갔더니 한마디씩 말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다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색상은 예랑이한테 사진 보내서 좋아하실만한 제품으로 골랐어요 붉은 색이나 원색은 안 좋아하셔서 골랐는데 잘 고른 것 같아요 저는 여태 양털솜이 제일 좋은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카멜>알파카>양털 이 순이더라구요 하나씩 몸에 대보며 제일 몸에 잘 감기고 부드러웠던 알파카솜으로 골랐어요 엄마도 알파카가 제일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역시나 솜이 제일 비싸던... 나중에 준비 다하고 여유가 좀 생기면 엄마에게도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저희 침구도 알파카로 하고 싶은데 가격이 조금 부담돼서 여름이불만 구매해서 왔는데 아마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세번째와 네번째 사진이 예단 사진입니다 봄가을용 사진은 찍지를 못해서 가져왔어요 제일 마지막 사진은 저희 여름용이불이에요 (나머지 사진은 저희 엄마가 찍으셨는데 저보다 더 잘 찍으시는듯...) 7월에 들어갈 예정인데 좋아하셨으면 좋겠어요:) 상품 : 추천♥ 봄가을용 패드, 이불커버, 베개커버와 여름용 모달소재로 이불커버랑 베개커버 했고 이불솜은 알파카로 고르고 베개솜은 경추로 골랐어요 가격 : 추천♥ 마침 세일기간이어서 20% 할인 받고 구매했어요 저는 양털이 제일 좋은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카멜>알파카>양 순이더라구요 카멜보다는 알파카가 더 몸에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알파카로 했어요 서비스 : 추천♥ 보고싶은 제품 다 펼쳐서 봐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제품 보여주셔서 마음 놓고 고를 수 있었어요 젊으신 남자사장님이신데 비싼제품 막 권유하지 않으시고 가격대비 좋은 제품으로 많이 추천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