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희찡

우선 저는 올 10월 예식 예정이었는데 사정상 내년 3월로 예식날짜가 변경 되었어요. ^_^ 미리 예약되었던 예식장도 있었구요. 식사 평이 안좋은 글들도 읽고, 등등 지역변경으로 인하여 예약취소를 하게 되었어요. 여러 예식 장 다시 탐색하려니 너무 지치던 와중에 아만티호텔웨딩홀을 알게되고, 직접 상담하러 갔어요. 남자친구와 함께~ 아 진짜 안반할 수가 없었어요.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고급진 홀 분위기 그리고 높은 천고가 신부들의 마음을 확 사로 잡더라구요. 저는 밝은 홀을 원해서 제 마음을 홀린 웨딩장소 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