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ggun

저희는 사무이상품을 이용했고 타이항공을 이용했습니다. 할말이 너무 많아 질문에 상관없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이 여행사에 크게 실망한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사은품증정 - 저희가 계약 할 때 준다는 사은품이 면세점 할인 쿠폰, 여행용캐리어, 방수팩이었는데 바로 보내준다던 사람이 결혼식 한달전에도 깜깜 무소식입니다. 제가 전화해서 직접 확인해봤는데 그제서야 보내준답니다. 한두번 전화한게 아니에요 2. 전자항공권 - 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여권만 있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 아내가 결혼 며칠 앞두고 전자항공권 메일로 받았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확인해 봐도 받은게 없어서 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아내꺼는 보내고 제꺼는 안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여권이랑 전자항공권을 같이 확인하더라구요. 큰일날뻔했습니다. 저희담당자 직급이 과장이라 그런지 더 꼼꼼하신것 같아요~ 과장이 이런데 다른직원들은 어떻겠어요 3. 신행당일 - 방콕에서 사무이로 가는 항공을 환승해야 했기에 출국하기전에 도착하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거기 안에 한국사람들 다 사무이 가는사람이니까 쫒아가거나 물어물어 가시면 되요 하더라구요. 과장님이라 그런지 정말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도착했는데 항공사 직원이 사무이로 환승하시는분은 바로 환승하시고 짐은 사무이에서 찾으라고 안내를 해줬어요. 그래서 바로 환승하는곳으로 가서 티켓을 보여줬더니 저희만 계속 막는거에요. 다른사람들은 다 그냥 들어가는데. 영어를 못하지만 물어봤더니 가방을 찾고 다시 붙여서 여기말고 4층으로 올라가서 항공을 갈아타래요 그뒤부터 정말 물어물어 항공을 다 뒤졌습니다. 참 고마워요 방콕항공을 쥐잡듯이 뒤져서 지리를 다 알아요. 태국사람들이 영어하면 참 알아듣기 힘이듭니다. 4층에 올라가서 다시 물어보려고 안내데스크에 갔더니 한국말 할줄 아는 태국안내직원분 한분 계시더라구요~ 그분덕분에 무사히 사무이레 도착하게 되었어요~^^ 추천이요?미쳤어요~? 욕먹어요 절때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