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앤수

예식장은 이쁘고 화려하고 잘되어있지만 식당이랑 부모님들 동선이 별로였어요. 보증인원도 부담스러워서 가계약 취소해서 죄송스러웠는데 상냥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사물함인데 복도에 덩그러니 있습니다.. 미리 말씀안드리면 엄마한테 한소리 들을거같아서 찍어놨네요;;; 홀분위기 : 보통♥ 버진로드가 높고 샹들리에도 있어서 회려해요. 생각보다 버진로드가 짧았지만 가로가 넓어서 좁아보이진않았어요. 로비가 작아서 70분간격이라 손님들이 혼잡하다고 느끼실거같아요 음식 : 가계약하고 시식하러 간거였는데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원래 뷔페를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손님들이 많이 드실 스테이크 초밥 튀김 갈비탕 먹어봤는데..갈비탕빼고 다 별로였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은 굉장히 친절하게 해주셨고 여기저기 안내직원들이 상주해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고층인데도 엘베가 잘되어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