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했고, 다 마음에 들어했으나 위치적으로 고민된다고 하였다. 홀분위기 : 추천♥ 2개의 홀이 있으나 층이 달라서 전혀 복잡하지 않고,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하다. 3층홀은 천고가 높은편이 아니라서 아담하면서 포근한 느낌이 들고, 6층홀은 천고가 매우높아서 웅장한 느낌이 든다. 두 홀모두 꽃장식의 색이 달라서 홀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울린다. 인테리어 자체도 고급스럽고, 신부대기실이 깔끔하고 예쁘다. 음식 : 추천♥ 다양한 구성의 부페형식이라 하객들이 여러 가짓수의 음식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고, 조리 음식이 많아서 따뜻한 메뉴를 바로바로 먹을수 있다. 커피는 연회장 바깥에 있어서 테이크아웃해서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 추천♥ 너무너무 친절했고, 두 홀 모두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다. 쿠키와 차를 내주시고, 기다리면서 동영상과 사진을 보았기에 지루하지 않았다. TIP : 여기는 정찰제이기 때문에 할인은 많지 않은 편이다. 또 위치적으로 지하철역에서 바로있지 않기 때문에 셔틀이나 버스를 타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