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예신

작은차이에서 헤어메이크업했어요~ 8시 예약이었는데 손님들이 꽤 있음에도 그렇게 부산스러운 느낌은 아니어서 좋았어요. 헤어랑 메이크업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보는데 전 확고한 스타일이 없어서 대충 사진 보여드리고 의견 받으며 진행했네요. 단 제가 무쌍커풀이라 붉은 계열의 아이쉐도우는 부어보인다고 말씀드렸는데 당시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사진 찍고 보니 좀 부어보이게 나오거라고요 ㅜ 그 부분이 좀 아쉬웠고.. 나머진 대체로 만족이에요~ 근데 굳이 돈 더 들여서 가야했나? 하는 생각은 있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