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

미가엘은 두번째로 투어 간 드레스샵이었는데 제가 마지막 타임에 방문했음에도 최선을 다해서 드레스 입혀주시고 조언해주시고 퐈이팅이 넘쳐서 감사했어요^^ 샵의 느낌이나 드레스 컨디션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네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나쁘지 않았어요ㅎㅎ 스타일 : 보통♥ 샵 느낌은 외관이 유리로되어서 깔끔해보이는데 반해 내부는 조금 오래된느낌? 약간 조잡스러웠어요. 화장실도 약간 지저분했구.. 드레스 스타일은 공주풍이라서 취향 호불호가 갈릴것같네요ㅎㅎ 옷상태 : 보통♥ 드레스 2벌은 화보에 있는 것, 2개는 신상으로 입혀주셨어요. 드레스는 깨끗한편이었지만 여러사람이 입어본 느낌? 손때? 느낌은 나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시긴한데 너무 친절하셔섴ㅋㅋㅋ과해요ㅋㅋㅋ 드레스입는데 환호와 박수가 그냥ㅋㅋㅋ 다소 민망 그래도 원장님이 퐈이팅 있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