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드라라

홀을 못봤기 때문에 첨부할 사진이 없구요. 다른곳에 다니고 거의 마지막에 방문했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평균견적이나 예산에 비해 조금 부담이 된다고 했더니 상담을 엄청 빨리 끝내시더라구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요. 개인적으로 웨딩홀 투어하면서 기분이 상한다고 느낀 건 처음이었습니다. 할인 및 서비스는 제가 다녀본 곳 중 가장 적었고 대관료는 홀이 유니크해서 어느정도 납득이 됐지만 조율해주신 금액에 계약을 할 정도로 좋았는지는 의문이에요. 그리고 상담내내 느꼈지만 자부심이 대단하신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