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아
예복 고민하다가 박람회에서 만난 인연으로 계약까지 했습니다. 가격도 좋고. 젊은 테일러 사장님이 막 오픈한지라 하나하나 모두 다 퍼주시고 설명도 어찌나 친절하게 잘해주시던지! 남친이 신뢰가 가고 전문적이시라고 칭찬하더라구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제가 더 알려주고 싶을정도로~ ! 너무 친절하고 서비스 품질 가격 다 괜찮았어요! 상품 : 추천♥ 템테이션보다 하나윗단계 이태리 원단이랑 데일리수트했어요~ 거기에 수제화까지! 가격 : 추천♥ 가격은 백이십 안되었는데 수트 두개에 수제화니 가성비가 좋은것 같아요! 품질도 다 꼼꼼히 테일러이신 사장님이 직접 챙겨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여자실장님이 세심하게 스튜디오 분위기. 앞으로의 활용도를 따져서 상품구성해주셨고, 촬영용의상도 남자친구거 3벌세트 제꺼 1번세트에 치마 행커칩. 나비넥타이 등 엄청 많이 챙겨주셨어요! 질도 요즘 느낌가득해서 저는 신경쓸게 1도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