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뒤니

안녕하세요 처음 글남겨요 10월6일에 블리스웨딩홀에서 결혼하는 예신이에요 덥기전에 빨리 촬영하고싶어서 날짜를 잡고보니 5주년인날에 찍게되었어요 간식이며 포즈며 폭풍검색해봤는데 예랑이는 구지 간식을 블로그처럼 해야하냐며 뭐라했어요..그래서 제가먹고싶은 간식 여러종류사서 5세트 지퍼백에 골고루담았구요 아침에 샌드위치 종류별로 6개샀어요 샵에서는 작가님이랑 이모님이랑 예랑이랑 저 4개만준비하라고하셨는데 친구도 2명오기로해서 친구들꺼까지 샀구요 저는 안먹을생각으로 준비했는데 먹을 시간이없더라구요 배가너무고파서 소세지하나랑 샌드위치반쪽 초콜릿몇개 친구들이사온 커피..많이먹엇나요???ㅎㅎㅎ 3시부터 시작이였는데 처음 4시간은 정신없이 찍다가 몇시냐고 물어서 그제서야 시간 알정도로 후딱지나갔어요 친구들은 5시?6시쯤왔구요 친구들이랑 셀카찍을시간도 없어서 두장찍었어요.. 서비스컷은 찍어주셨어요!! 2층이랑 지하1층왓다갔다하며 찍다가 옥상베일씬 찍을때 옥상한번 올라갔었어요 드레스들 찍고 한복 찍고 캐쥬얼찍고 직업이 직업인지라ㅎㅎ조리복입고찍고 막판에 눈이 좀풀렸어요 밤9시반 되서야 스튜디오에서나왔네요 저는 웃는연습을 많이했는데 예랑이는 웃는게 자연스럽지못해서 예랑이는 거의무표정이구 저만 무표정.미소.활짝 3가지 변화하면서찍었어요ㅠ 예랑분들 웃는연습많이 시키구가세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스타일 : 추천♥ 유행타지않는스타일에 고급스러운분위기가 좋았어요 메인컷 거울씬에 딱 꼿혀서 다른곳은 눈에안들어왔어요 사진작가 : 추천♥ 처음부터 분위기가 엄청 좋았는데 4시간은 시간가는줄도 몰랐어요 포즈도 딱딱 잘잡아주시고 시선처리도 잘잡아주셨어요 사진다 찍고나서 팀장님이 촬영해주신걸알았어요 6시간반동안 열정 쏟아부어주신 팀장님께 박수를 드려요 서비스 : 추천♥ 보조작가님도 엄청친절하시고 다른분들과동선안겹치게 신경써주시고 너무 분위기좋게 잘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