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뿌

라리바이이선주는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있는 드레스샵이었어요. 드레스상태도 별로이고 본식용이 맞는지 할정도 별로였어요.직원분들도 처음에는 나름 친절했는데 마지막부분이 아쉬었어요 스타일 : 라리바이이선주는 보라색 인테리어로 약간 촌스러웠어요. 상담실 내부는 넓고 무난했어요. 옷상태 : 드레스 한벌은 제가 고른 걸로 입어봤는데 별로였어요. 드레스상태도 별로 였어요. 서비스 : 직원분들은 친절하긴 했는데 마지막부분이 아쉬었어요. 당일지정혜택같은건 말씀도 안해주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