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냐

18년 잔여타임 이벤트가 있었지만, 전 19년 이라 해당은 없었어요. 신부대기실 사진인데, 깔끔하고 신부대기실마저 천고가 높고 뒷 벽면이 약간 아치(?)형으로 쏙 들어간게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찍고 하면 예쁘게 나올것같아요 식이 없는날 상담을 가서 아쉽게 꽃장식은 못봤지만 아펠가모라서 계약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믿고보는 아펠가모. 분위기, 느낌, 높은 천고, 세심한 웨딩홀의 구성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아직 안했어요. 그렇지만 밥펠가모로도 유명할만큼 믿을수있죠 시식 기대됩니다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크지않아요. 그래도 정찰제(?)균일(?)한 안내로 믿음은 갑니다. 상담안내도 매우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