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예신

저는 예라이와 함께갔어요 예랑이 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방문하게됐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어느 호텔 부럽지않아요 버진로드도 길고 고급스럽구요 천이 아니여서 좋아요 천고도 매우높고 어두워서 신랑신부에게 집중될듯해요 음식 : 추천♥ 양도 리필 안해도 될만큼 충분했어요 스테이크에 불신있는데 식어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철이 가장 맘에 들었는데요 직원 어느 한분도 불친철한 분이 없었어요 주차 확인해주시는분마져 감동이였어요 TIP : 주차장이 가락시장몰과 함께 써서 약간 특유의 냄새와 지저분함이 잇딘한데 엘레베이터 타고 홀에 가는순간 싹 사라집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