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기야

무엇보다 홀!!!! 예쁩니다. 여기엔 이견없을거라 생각해요. 홀 진짜 엄청 예쁘고 고급져요. 화려한샹들리에~~ ^^ 홀(18층)에서 연회장(13층) 이동이 좀 복잡하고 70분간격이라 단독홀이라도 한층에 신부 여러명이 돌아다니는건 단점입니다. 계약걸긴했는데 예랑이 주장으로 취소 고민중이예요 (예랑인 샹들리에 같은거 안좋아해서.. 홀예쁜것도 잘 모르겠대요. 전 예쁘다 생각했어요 ㅡㅡ 참고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예뻐요 ^-^ 고급스럽고~ 천고 높아요. 같이갔던 예랑이는 홀 예쁜거 모르겠다고 ㅡㅡ 그러더라구요. 대체로 여긴 신부들이 만족하는 홀인듯했어요~ 샹들리에 반짝반짝♥ 해요 음식 : 보통♥ 음식가짓수가 많고. 즉석요리 많아요. 단. 연회장이 엘베로 이동해야해서... 좀 번잡할것같기도. 전 계약걸어놓긴했는데 신랑이 엘베로 연회장이동하는게 맘에 걸린다고 자꾸 다른데 알아보자네요 (똑땅해 !!!) 한층에 많은타임 하객이 한번에 쓰다보니 좀 정신없긴해요~ 서비스 : 보통♥ 이사님. 바쁘신데 웃음으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근데.. 계약안하고 생각해보겠다고 하니 인사도없이 일어나서 옆방사람한테 저분들 계약안했다고 말하는거같더라구요. (예랑이 여기서 핀토상함) 민망하게 일어서서 나왔네요. 엘베앞까지 바래다는주셨지만... 뭔가 좀 ㅠ 고민하다 홀이넘예뻐서 계약걸어놓긴했는데 예랑이는 아직도 부글부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