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숑숑

매니저님께서 워낙에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상담하면서 저나 신랑이 원했던 포인트를 딱 잘 집어주셨어요. 집에 가면서 신랑이 매니저님 정말 친절하시고 좋으시다고 폭풍 칭찬했어요~^^ 디자인 : 추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반지를 찾고 있었는데 웨딩북에서 보고 "이거다" 했어요~ 웨딩북 후기도 보고 인터넷에서도 따로 검색해서 보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어요~ 보통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경우가 많은데 역시 명불허전의 아크레도였습니다. ^^ 저는 투톤 디자인의 반지에 꽂혀서 주로 투톤 반지로 봤지만 다른 디자인도 다 예쁩니다. 여러개 초이스해서 골라내는 작업이 힘들었어요~ 신랑은 내부 각인 옵션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어요. 둘다 좋아했던 건 나중에 아이의 발바닥이나 손바닥 각인을 추가로 할 수 있는 점! 둘만의 특별한 반지에 의미를 더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네요. 품질 : 추천♥ 이부분에선 저보다 신랑이 더 마음에 들어했어요. 저는 디자인 위주로 본 반면 신랑은 착용감에서 크게 점수를 줬어요. 반지를 껴보더니 눈이 반짝반짝~ 하하하 박은혜 매니저님께서 프레스 기법으로 내부를 기포없이 꽉채우기 때문에 표면이 그렇게 부드러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부심이 느껴지는 설명이었는데 반지를 껴보니 충분히 그럴만하다고 느꼈어요. 반지 모양에 따라서도 착용감이 다른데 이것저것 껴보면서 두께와 형태 모두 각자에게 맞는 디자인으로 초이스했어요. 이게 바로 커스터 마이징의 장점! 겉으로는 동일한 디자인처럼 보이지만 각자의 손에 맞춰서 서로 편하게 낄 수 있어요~ 서비스 : 추천♥ 후기 검색하면서 많이 본 게 그린티라떼에 대한 예찬이었어요~ 그래서 신랑도 저도 그린티라떼를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제가 원하는 반지 디자인이 투톤 중에서도 겉과 안쪽을 나누는 투톤 디자인을 하고 싶어해서 가격이 저렴하지 않았는데 박은혜 매니저님께서 어메이징한 커스텀을 통해 저희의 예산에 최대한 가깝게 맞춰주셨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