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진

밀리토피아 호텔과 연계되어있는 웨딩플랜업체 서비스와 드레스 셀렉 등 추천은 괜찮았음 그러나 연계되어있는 메이크업샵에게는 크게 실망했음 예약한 사람도 오류를 내서 못할뻔하고 충분히 여유를 두고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신랑 어머니와 신부가 예식시작 30분전에나 되어서 내려오는바람에 사진기사도 늦게왔다고 어이없어할 정도였고 신부는 대기실에서 친구사진 찍을틈도 제대로 없었을 정도였음 밀리토피아 연회예약실도 미리 준비를 안해줘서 전 타임에서 버리고간 쓰레기가 축의금 받는 책상에 가득했고 방명록이나 혼주 장갑등을 늦게 준비해 주는 바람에 손님들이 계속 기다림 본식 리허설 중에 이벤트 제의하는것은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허접한 조화 가져다 주고 그것도 주자마자 바로 가져가버림 15만원의 가치가 단 2분일줄은 생각도 못함. 준비간에는 신뢰를 주었지만 본식당일에는 실망을 가득안겨 주었음. 홀분위기 : 추천♥ 높은 천장의 채플형식의 웨딩홀에서 본식함 전체적으로 어두우면서 무게감있음 음식 : 보통♥ 가격대비 썩 좋은 품질이나 맛은 아님 본식당일 회전율이 느려서 서비스 제공에 아쉬움이 느껴짐 서비스 : 본식당일 1시 부터 준비해 준다던 방명록등은 약간 늦게 준비가 되어서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10시 30분 부터 시작한 혼주 화장은 너무 늦게 끝나서 어머니도 식 시작 30분 전에 내려오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사진도 제대로 못남김 특히 신부도 1시간전에는 내려갈거라고 하더니 화장하고 드레스 입고 내려오니까 식 시작 30분전... 본식하기전 리허설 할때 축가부를때 장미꽃 이벤트 할거냐고 물어봐서 하기로함 그러나 생화도 아닌 조화로 주고 게다가 주자마자 바로 가져감... 그게 15만원 이라고함... 꽃다발 하나라도 만들어주는 줄 알았음... 괜찮을 듯해서 신청하기는 했지만... 정말로 어이가 없었음... 좋은날이다 보니 그냥 넘어간 일들이 있지만... 이런식으로 어설픈 이벤트 등으로 돈벌이 하는것은 굉장히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