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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oki

18.06.22
드레스
레이나모라 웨딩

처음가서 실장님이 머리 만져주시는데 노란 고무줄이어서 미리 준비해간 고무줄 드렸더니 두피가 약하신가바요 라고해서 어리둥절 했어요 ㅎㅎ 누구나 노란고무줄로 하면 머리뜯겨서 아플텐데..ㅎㅎ 그리고 원하는 스타일 설명드리려고하는데 자꾸 제말 끊고 자기말하셔서 순간 욱했는데 참고 캡쳐한거 보여드리면 그건 본식이다 안된다....이말만 되풀이...걍 이것도 참고 시작을 했어요 그 후로는 도와주시는 어시? 분들이 착해서 좀 풀어졌고 그리고 실장님이 제가 말한 스타일과 제 체형에 맞게 추천 코디해주셔서 기분이 다 풀렸어요 ㅎ 볼레로 연출 많이 해주셔서 좋았어요 ㅎ 문제는 촬영날 원레 흰드레스3개 미니서비스1개 당일계약시 빈티지 드레스1개 해주신다고 하고 제가 발에 감는 레이스 빌려달라고 해서 그것도 주겠다고 했는데 촬영당일에 온건 흰드레스3개 미니드레스 한개 왔더라고요 이모님께 여쭤봤더리 발은 바로 보내주신다고했는데 드레스는 빈티지겸 미니겸 하는 드레스라는거에요...여쨌든 5벌 얘기했는데 4벌아니 스타일 : 보통♥ 레이스위주의 러블리한? 스타일이 많은거같아요~ 옷상태 : 보통♥ 제가 고른 디자인은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나쁘지않았어요~ 비즈가 좀 떨어졌있는데 티안나는정도? 서비스 : 추천♥ 도와주시는분들은 매우 친절하세요 착하시고 ㅎ수다떨면서 가봉했어요 근데 실장님? 그분은 뭐랄까 예민하신 신부님들은 기분이 좀 나쁠수 있는 말투? 대화스타일이에요 ㅎ 저도 순간 좀 욱하다가 기분좋게 하려고 잘 넘어갔는데 그 후로는 엄청 쿨하고 잘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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