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이

아 나중에 플래너분한테 얘기했더니 담당 메이크업 선생님이 저한테 전화해서 메이크업 1회 무료로 해주겠데요.... 그래야 본인 마음이 편한시겠다며....황당해서 나 참... 더 화낼 의미도 못느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지만 끌림에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스타일 : 보통♥ 샵은 아주 시장통같이 정신이 하나도 없었구요...누가 신부공장이긴한데 체계화된 공장같다고 하셨는데 저는 체계화는 1도 못느꼈습니다. 메이크업은 원하는대로 자연스럽게 무난하게 했습니다. 담당샘 : 헤어는 고정이 안되서 피로연때는 앞머리가 내려와있었어요 . 저도 몰랐는데 나중에 사진 보고 화가....메이크업엔 불만없지만 메이크업 선생님 태도는 상당히 아쉽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늦게 시작해서 결국 늦게 끝났습니다. 근데 담당선생님은 계속 괜찮다고....늦은거 아니라고 해서 더 화가났다는... 서비스 : 9시 인 12시 아웃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메이크업을 11시 40분에 시작했고, 메이크업 시작 전에 보통 팩을 해준다길래 팩은 안해주냐고 물었더니 바탕을 더 꼼꼼히 해주겠다고 했어요. 아니 저렇게 늦게 시작할거였으면 팩이라도 좀 해주시지..하고 아쉬워했는데 이건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메이크업을 안해줘서 스테프분들께 얘기했더니 계속 앞분만 끝나면 된다고 하고 결국 아웃시간 20분 남기고 화장시작했어요. 12시 30분 아웃인 분은 메이크업 다 끝내고 사진촬영하는거 보고 진짜 어찌나 화가 나던지...저도 스냅을 메이크업부터 신청했는데 시간도 없어서 급하게 찍느라 마음도 불편, 몇장 찍지도 못했고 결국 식장도 늦게 도착해서 신부보다 친구들이 먼저 대기실에서 1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어요...여기서 메이크업하는바람에 모든게 꼬여버렸습니다. 저는 여기 완전 불만족이에요. 추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