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나

다섯시간정도 촬영했는데 마지막엔 시간에 쫓겨서 너무 급하게 하는게 아닌가 싶지도했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속에서 무사히 촬영 마쳤습니당:) 스타일 : 추천♥ 친구의 추천으로 저랑 예랑이 이미지에 딱 맞을것 같다고해서 샘플을 많이 찾아보고 갔던 곳이에욥 ! 전체적으로 너무 자연스럽고 밝은 톤의 스튜디오와 앨범이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당 사진작가 : 추천♥ 역시 프로라서 그런지 현장 분위기를 재미있게 잘 살려주셨어요 센스있는 멘트가 어색한 분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게(?) 하는데 한 몫 했던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메인작가님 외에도 서브작가님들이 다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욥 마지막엔 좀 지치기도 했지만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