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호이잇
마지막 투어샵은 모네뜨아르였어요. 여기서는 풍성 3벌, 슬림 1벌 입어봤어요~ 디자인이 좀 특이해요! 수입 느낌 나는 드레스들이 많았어요. 큼직한 디테일이 아주 눈에 띔ㅎㅎㅎ 개인적으로 핏감은 그냥 그랬어요. 저한테는 볼륨감이 좀 많이 죽더라구요~ 정면으로 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옆에서 보면 다른 샵들에 비해 라인이 안살더라구요ㅜㅜ 이건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순 있을 것 같아요! 드레스는 특색있었어요~ 무난한거 싫고 뭔가 독특한 느낌 찾으시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헤어는 심플하게 말아올렸고 헤어 악세사리는 티아라, 밴드, 장식 등 다양하게 해봤어요. 스타일 : 추천♥ 모네뜨아르만의 독특함이 있어요.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 많아서 재밌었어요~ 옷상태 : 추천♥ 괜찮았던 것 같아요. 드레스를 3벌 정도 한번에 가져오시고 피팅 끝날때마다 바로 커버 덮어서 보관하시는 듯 하더라구요~ 서비스 : 무난무난~ 다른 샵들이 너무 친절했어서 그렇지 친절하지 않거나 하진 않아요. 오늘 도와주신 헬퍼분은 약~간 미숙해보였어요. 아마 들어온지 얼마 안되시지 않았을까~ㅎㅎㅎ TIP : 디테일이 큼지막해서 호불호가 꽤 갈릴 듯 해요~ 저는 괜찮았는데 화려한 스타일, 흔치 않은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