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알

신랑이랑 12월 말에 봄결혼식을 부랴부랴 준비하게 되었는데 운좋게 4월 손없는날 12시 식 자리가 다른분 예약변경으로 인해 생기게 되어서 예약할수 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워서 얼굴이 잘 구분이 안될정도? 식중에 신랑신부쪽에서 관객쪽을 바라보면 부모님들 얼굴밖에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가격대비 맛 훌륭했어요 하객분들도 전부 맛있다고 나중에 두달내내 얘기 들었네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구, 중간중간 식순 변경할때도 끝까지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꼼꼼하십니다 직원분들이 TIP : 미니액자5개 놓을수 있고, 큰 베젤 액자 준비해가시면 2개까지 놓을수 있어요. 그리구 신부대기실이 굉장히 오픈되어 있어서 하객분들이 분밖에서 절 막 찍어가시고 그랬어요. 그런거 싫으시면 유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