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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결혼하기로하고 여기 저기 엄청 돌아다녔는데.. 결국 가는 곳 마다 여기랑 비교하고 결론은 여기였습니다. 결혼식 끝나고나면 와주신 분들 엄청 고맙거든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에 넓은 공간으로 완벽!! 다른 예식장 300명만 와도 복잡하고 답답란 느낌이 있는데 결혼식 식수로 보니 600명정도 온거 같은데 그거보다 한적한 느낌듭니다. (고등학교 수능 이후 대학교 졸업하는 시기까지 웨딩홀 알바해서 엄청 다녀봄..) 전체적인 분위기는 초호화 호텔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다른 웨딩홀 보다 싼편은 아니지만 가장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다들 맛있다고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메뉴 하나하나 너무 맛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이 부문이 웨딩홀을 결정을 하게된 결정적 이유였습니다. 연회장 아주머니들 조차 모두 웃으며 대응해주시는 모습에서 이곳에서 결혼하면 얼굴 찌푸릴일일 없을꺼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상담해주셨던 송이사님께서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상담만 받아보셔도 어떤 느낌인지 아실테니.. 이건 무료니.. ㅎ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저녁 예식이었는데 친척 동생이 폰을 두고가서 찾으러 온다고 연락왔는데 직원분이 퇴근시간이 지났는데도 한참을 기다렸다가 전달해주셨더라고요... 암튼.. 서비스는 쵝오!! ㅎㅎ TIP : 빨리 가세요... 여기 단독홀에 워낙 음식도 좋고 식장도 이뻐서 빨리 가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