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남자친구와 둘이 방문했었어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siyeon9244/221306375630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느낌의 홀을 찾고있던 저희 커플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 분위기와 인테리어였어요. 마이더스홀, 블랙스톤홀 2개 홀 모두 어둡고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마이더스홀은 화이트+블랙이 조화를 이룬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홀이었고, 블랙스톤홀은 전체적으로 더 어두운느낌이 강해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더 돋보일 수 있는 컨셉이어서 좋았어요. 신부대기실도 두개 홀 모두 세련된 인테리어에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하얗고 화사하기만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른 웨딩홀에 비해 신부가 더 돋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였어요. 음식 : 추천♥ 아직 맛은 보지 못했지만 보고 느끼기에는 메뉴도 굉장히 다양했고 퀄리티도 괜찮아보였어요. 무엇보다도 하객들이 일행분들끼리 프라이빗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연회장의 원형테이블 구조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어수선한 느낌, 복잡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12월 예식이라 식대, 부가서비스 등 혜택을 다양하게 주신 것 같았어요. 상담해주신 매니저님은 친절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잘 웃지도 않으시고..인상이 쎄보이는 느낌..? TIP : 만약 생각해두신 드레스 느낌이 있다면 드레스 사진을 폰으로 켜고 웨딩홀에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신부대기실과 웨딩홀이 일치하지가 않아서 고민을 했는데 결국은 홀을 기준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2개 홀의 신부대기실 컨셉이 각각 다르다는 점. 다른 분들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