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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을

18.06.30
드레스
브라이드벨라

계약확정 안해서 당연 후기사진은없습니다 후기사진 올라온거보면 계약확정이니 친절히잘대해주시겠죠~~~~~ 머리올림 당시 실삔으로 제머리 뒷통수를 꽂아 깜짝놀래며 소리를 냈어요 너무아팠어요. 죄송하다 괜찮냔말뒤 아무 얘기없었고 계속해서 본인기분대로...하ㅠ 지금까지도 욱신거려서 주말지나 담주까지도 그러면 병원가보려고요.. 좋게좋게넘어가자. 했는데 왜그랬을까 차라리. 뭐라고할껄. 후회합니다. 예비신부님들은 이런거..당하지마세요.. 스타일 : 찾기가 어렵네요. 가는골목길 왼쪽이 또 다른웨딩이있어 헷갈리는..? 알아보기 쉽게 표시되지않았네요. 샵이 작고 신부가 드레스 입고 서는 깔판이라고 하나요? 깔판도 좁아서 드레스 입고 돌고 돌기가 무섭고 부담스럽습니다. 기본적으로 신부님들이 드레스샵으로 생각하는 곳과는 많이 다른곳입니다. 옷상태 : 입을때는 몰랐는데 피팅하고 돌아오는길 계속 하체가 가려워죽는줄알았어요. 상체는괜찮은데 하체.(드레스입을때입는 속치마) 세탁은 주기언제인지 궁금하네요 피부에 약한편이 아닌데 하체에 붉게 트러블들까지 올라왔네요... 서비스 : 방문전 웨딩북 후기도 많이보고 인터넷검색으로도 많이 봤어요 근데 반은 가성비 대박이고 직원들도 정말친절했다.잘한거같다 반은 좁고 낙후되고 드레스상태도 그닥 좋지않고 좋게 말해서 서비스가 별로다 싼곳은 이유가있다 라는 후기가 많았는데요 저는 경험해보니 후자더라구요.정말.. 피팅비3만원? 주면 그만입니다근데 3만원을 떠나서 벨라사람들 자체 원래 그런지. 무슨 안좋은일이있는지 숄더를 고르며 뿌리듯이던지고 또 드레스를 이불 털듯이 퍽퍽 털며(그 먼지는요...?)지탱할곳없는 피팅자(신부)생각,배려없이 본인들힘 그대로인해 비틀비틀. 속옷끈이나와도 그냥고정. 표정은 더 말할것도없네요. 벨라가 두번째샵이였는데요 첫번째샵이랑 비교하고싶어서가 아니고 들어가자마자 때려치고나올껄 후회해요.그래도 좋은날이라고 끝까지참았는데 혹 다른신부님들은 그러지마세요 확정인신부들만 친절히 잘해주나보네요ㅋ 벨라에서 계약하면 뭐 원피스도준다하는데 혹여나 시간버리지마세요. 예비신부님들.정말 현명한 선택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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