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코

금요일에 청담동 마리레나에서 피팅 했습니다. (예랑/여동생 동행)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 태어나서 처음 드레스 입어본다고 엄청 설레서 갔네요 ㅎㅎ 네벌만 입어볼려다가 마지막에 한벌 더 입어봄. (벨타입 한벌, 세미머메이드 세벌, 프린세스 한벌 이렇게 입어봄.) *특징 및 소감 1. 볼레로 종류가 정말 많다. 끊임없이 나오는 볼레로 ㅋㅋㅋ 플래너님도 여기만큼 볼레로 많은 샵 없다고 하심. 개인적으로 홀터넥이 너무 맘에 들었음. 2.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피팅 도와주심. 어색해서 굳어있는데 계속 농담 걸어주셔서 편안하게 피팅함. 그리고 포풍 칭찬해주셔서 뭔가 근자감이 샘솟음. 3. 드레스가 우아하고 청순한 타입이 많은 듯. 4. 살을 너무 빼면 드레스를 더 쪼인다고 함. 무리하게 다이어트 안해도 됨. 5. 진짜 냉철하게 평가해 줄 친구 동행하면 많은 도움됨. 그림을 잘 그리면 더 좋음. 동생은 그림을 못그려서 글로 다 써줌 ㅋㅋㅋ 드레스샵 고르실때 도움 되길:) 스타일 : 추천♥ 친절함. 볼레로 많음. 청순/우아한 스타일. 옷상태 : 추천♥ 보관상태 양호. 신상 있음. 보관도 따로 안에 잘 해두는 것 같습니다. 피팅룸 뒤에 보관해서 드레스가 빨리 옴.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십니다. 친구처럼 언니처럼 편하게 해 주셨어요. 붙임성 좋으셔서 즐겁게 피팅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