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뭘로 할지 엄청 고민하다가 보라색 코사지랑 흰색이랑 선택 가능한 여기로 정했어요 꽃도 나쁘진 않았는데 뭔가 힘이 없어보이는 느낌이 있기도 하고..여름이라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작아보이지 않고 예뻤어요 부케 : 추천♥ 피치부르트로 선택했어요 드레스가 깔끔한 스타일이라 부케는 너무 화려하지 않은걸로 정했어요 가격 : 보통♥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었고 처음에 왔을땐 싱싱한 편이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시드는게 빠른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피치부르트에 그 그린꽃이 튀어 나온게 걸려서 빼달라고 주문했더니 다 맞춰주셨고 답변도 빨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