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

스튜디오 자체는 너~무 이뻐요. 저는 애초에 비포원 화보 보고 찜한거였기때문에 (이벤트도 있었지만ㅋㅋ) 넘 만족해요. 특히 원색의 배경들이 잘나오는 거 같아요. 저랑 신랑이랑 화이트로 둘다 맞춰입구 쨍한 파란 문 앞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저는 그 사진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너무 사랑스럽고, 우아하면서 아기자기 한 느낌이랍니다. 파스텔톤의 차분한 느낌과, 신랑신부의 우아한 멋이 너무너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저는 그게 젤 맘에 들었어요. 소품들도 다 이쁘고, 세트장 컨디션도 괜찮았구요. 비포원 인기많아서 10월까지 촬영스케줄 꽉찼다던데.. 전 2월에 예악하고 진행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ㅎㅎ 완전완전 대만족! 입니다. 비포원 화보 보신 분들은 후회 안하실듯~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세트장이 좀 여러군데였어서 좋았어요~ 대기실도 넓고, 다른 커플하고도 1번밖에 안마주치고ㅎㅎ 그리고 작가님께서 말도 재밌게 해주시고~ 이런 구도, 저런 구도 다양하게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첨에 상담받을때 저랑 신랑이랑 원하는 분위기와 컨셉 정확하게 말씀드리니 단번에 캐치하시곤 그런 분위기로 쭉 찍어주셨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제 동생들이 촬영장에 와줬는데, 서비스컷도 찍어주시고,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포즈 취할수 있도록 재미있게 촬영 이끌어 주셨어요~ㅎㅎ 덕분에 멋있는 라인이 나온 것 같아요~ 다이어트의 효과도 있었지만요ㅎㅎ 그리고 중간중간 사진 찍은거, 굳이 요청안해두 보여주시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나온다, 이런 표정말고 좀 더 자연스럽게 표정 하시면 좋을것같다. 이렇게 조언두 해주시고, 중간중간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 자체는 뭐 별로 받은게 없구요. 직원분들 대체적으로 다 친절하셨어요. 작가님도 넘 좋았고 전반적으로 되게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