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엘

같은 레이스 드레스라도 원단이나 피팅감 등 미묘한 차이에서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 주었던 샵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실내 분위기였고요. 디자이너 분의 프라이드도 조금 느낄 수 있었어요. 첫 샵이라서 비교적 여러가지 시도했는데 저에게 맞지 않는 라인이 나오니, 바로 하나 더 피팅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총 5벌 피팅했습니다. 그렇게 추가로 추천해주신게 저랑 잘 어울리는 라인이라 즐겁게 피팅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 스타일 : 추천♥ 미묘한 차이인데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라인감이 많았고, 살짝 유니크한 디자인들도 보유하고 계신듯 했습니다. 샵 분위기도 그렇구요. 옷상태 : 추천♥ 관리가 잘 되어 새것같은 깔끔한 느낌을 받았어요. 서비스 : 추천♥ 첫 샵이어서 스스로 매우 어색했는데 분위기를 잘 풀어주셔서 편안했습니다. 갈아입을 때 민망하지 않도록 잘 배려해주셨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