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신부

친언니랑 형부랑 신랑이랑 저랑 넷이 들러리촬영 하려구 넷이 갔는데 사실 걱정 했거든요, 우리가 너무 씨끄럽게해서 다른팀 방해하면 어쩌나.. 근데 그날 정말정말 분위기 좋았고 너무 웃어서 웃는거때메 작가님이 촬영잠깐 멈추고 ㅋㅋ 신부님 너무웃어서 다웃고다시가자고 ㅋㅋㅋ 그정도로 넘나재미썼던것~~ 스타일 : 추천♥ 생각보다 다양한 컨셉들이 많아서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고 촬영 컷을 더 많이 할수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사진작가 : 추천♥ 평소에 잘 웃기도한데 촬영이 길어지다보니 얼굴에 경련도 오고 많이힘들었는데 작가님께서 잘 웃겨주시구 너무 즐거워서 힘들어도 작가님 때메 힘내서 찍었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라기보다는 작가님,실장님, 촬영 스튜디오 안에 모든 스탭분들이 정색 한번 안하시구 말씀하실때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TIP : 작가님이 너무 즐겁게 잘 해주시니까 잘 못웃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은 덜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해주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