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

정시에 도착해도 조금씩 딜레이 되는건 당연한 곳인듯 싶네요! 원하는 드레스 스타일 보여드렸는데 조금 저랑 의견이 다르셨는지 네벌 중 세벌이 마음에 안들었어요..ㅠㅠ 결국 비치되어있는 화보 펼쳐서 다시 보여드렸고 마지막에 입어본 것만 맘에 들었습니다! 피팅비 아까워요.. 스타일 : 추천♥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스타일로 계속 보여주셨는데 저랑 안어울렸어요.. 샵 컨디션은 투어 한 곳 중에 제일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앞에 세개는 보통이상으로 괜찮았는데 마지막에 보여달라고 요청해서 입어본 드레스는 좀 오래된건지 상태가 그냥 그랬어요ㅠㅠ 서비스 : 헤어 세팅 도와주신 분은 친절하셨어요! 그러나.. 드레스 가져오시는 분은 웃음기 1도 없고 기계적인 멘트만 하셨어요. 헤어나 악세사리 변형 한번도 없어서 전체적으로 대충해주는 느낌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