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요정

지하철 역에서 좀 걸어야 하는게 걸리긴하지만 셔틀버스가 워낙 자주다니고(10분마다라고하는데 실제로 그보다 훨씬 자주 왔다갔다하는거 같았어요) 직선거리고 도로도 잘 되어있어 젊은사람들은 걸어가는게 더 나을 것 같은 정도의 거리였어요 저는 익숙한 길이라 그랬는지 훨씬 가깝게 느껴지고 실제로는 7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시식은 네명이 했는데 준비해주신 음식 분량은 훨씬 많았던거 같아요 그럼에도 새우랑 갈비찜은 너무 맛있어서 싹 비우고 나왔네요 ㅎㅎ 갈비탕도 너무 맛있어서 갈비탕만이라도 먹으러 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남친은 갈비가 좀 적은거 같다고 하기는 했지만ㅋㅋ 홀도 너무 예뻐서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