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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리나

18.07.11
드레스
니콜스포사

ㅎㅇㅌ웨딩 플래너랑 갔고요, 전문가한테 코멘트 받으면 확실히 결정속도는 빨라져요. 그리고 제가 애매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플래너가 딱 찝어주긴 합니다. 대신 이것도 쿵짝이 잘 맞는 플래너랑 동행해야 기분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업체에요. 다들 한통속이고 교묘한 거짓말로 어물쩡 넘어가고 일처리 대충합니다. 스타일 : 추천♥ 제 분위기에 맞게 화려하고 반짝임이 강한 드레스 위주로 보여주셨는데 다 마음에 들었어요. 등부분이 포인트 되는 예쁜 드레스가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었구요, 임팩트 있는 드레스 원하시는 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옷상태 : 추천♥ 촬영용은 지금 생각해보면 확실히 낡아보이는 게 맞구요, 사진에는 티나지 않으니까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통굽 구두가 너무 낡아서 좀 아쉬웠구요. 예식용은 제가 처음 12월에 드레스 투어 했을 때 마음에 들었 던 드레스로 6월까지 홀딩해주셨다고 얘기 하시던데 그 부분은 기분 좋았어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비즈가 떨어졌다거나 망사부분이 뜯어졌거나 이런 부분은 없던 걸로 기억해요. 서비스 : 여기서 할말이 길어질 것 같아요. 남편 촬영용 턱시도 고르러 가는 시간을 애초에 2시로 예약했었는데, 저 촬영용 드레스 고르는 날 플래너가 그러더군요. 실장님이 남자 턱시도 신상 들어온다고 하셨다고 2시 반으로 늦추자고요. 약간 의아했지만 신상이란 말에 ok했는데 막상 당일에 보니 웬걸요 전혀 신상 없었고요. 남자사장님께 신상이냐고 여쭤보니까 엄청 의아해하시면서 그런거 없다고 하시길래 속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플래너가 했던 말 전달했더니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뻔한 거짓말 왜 했는지 모르곘어요. 여자 실장님이랑 플래너랑 입을 맞춘건지. 왜 그랬던건지 아직도 불쾌하고요. 예식날 헬퍼님 태도에 대해서도 할말 많네요. 제 드레스가 다루기 어렵다고 계속 툴툴 거리셨고요, 손이 빠르지 못하시더라구요. 메이크업 샵에서도 밖에서 대기 하는 사람 많다고 대충대충 입혀주시더니 예식장 도착해서도 너무 힘들다고 다음에 이 드레스 나오면 안 할거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일단은 예식에 집중하고, 다 끝나고 나서 샵에 컴플레인 걸었는데요, 실장님한테는 사과 못 듣고요 헬퍼님한테는 변명+사과 받았지만 여전히 분하네요. 덕분에 신부대기실도 15분 늦게 올라가서 사진도 양껏 못 찍었어요. TIP : 촬영용은 사진 촬영 가능한 데 예식용은 못 하게 하더라구요. 인스타나 SNS 안 하는 저로서는 좀 아쉬웠어요. 또 누브라는 절대 안 빌려준단 식으로 말해서도 좀 그렇네요. 남이 쓰던거 찝찝하지 않냐면서... 그런데 애초에 누브라가 있긴 있는데 빌려주기 좀 그렇다~라는 소리로 들렸어요. 일회성으로 쓸건데 무조건 사란식의 대응은 별로였어요. 대여비 내고 입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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