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앞에 다 썼어요. 패키지의 드레스가 속썩였는데요 그래도 가격대비 홀의 조건들은 좋아요 홀분위기 : 추천♥ 이의정실장님이 상담해주시는데, 친절하고 최대한 편의봐주셨습니다. 단독홀에 식사가 맛있고 주차도 넓다는게 장점 예식시간이 1시간이고 동묘앞시장통 앞이라서 도보이동시 깔끔하지는않고, 주말에 종로 교통이 불편하다는점이 단점 웨딩홀 패키지로했는데 합리적인 가격이었고, 스튜디오 MAY 이쁘게 잘나와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안하고 비용 세이브하려다가 패키지가 가격 괜찮아서 했는데 후회는 없어요~ 음식 : 추천♥ 종류 많고, 중식 일식 등 이것저것 즉석에서 조리해주시더라고요. 중식 볶음밥 만족했어요 서비스 : 보통♥ 실장님은 예스우먼 근데 패키지시 드레스샵에서 드레스 셀렉가능한 벌이 많지않다는점과 디자인이 제한적이라는점 참고하세요. 저는 본식드레스 추가금 (몇십만원 수준)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