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쿠우
투표 마치고 갑자기 가게 됐어요. 처음에 가서 구경하고 대략적인 금액 알아봤구요. 다른 매장 몇군데 둘러봤다가 다시 가서 계약 했네요. 근데 아무리 예약을 안 했어도 너무 서서 구경하고 서서 설명듣고 한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매장도 넓고 상담하는 곳이 너무 좁아서, 앉아서 상담하는 곳에 손님이 있어서 이해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계약 할 때만큼은 앉아서 계약하고 싶었었어요. 디자인 : 추천♥ 디자인 종류는 엄청 많았어요. 저는 좀 심플한 스타일 원해서 골랐지만 은근 화려한 스타일도 많아요. 품질 : 추천♥ 당일 금 시세에 따라서 가격 변동이 있어요. 아직 받진 않았지만 계약 했을때 봤던것보다 괜찮을거 같아요. 서비스 : 웨딩북 연계돼 있었으면 예약하고 갈걸 그랬네요. 참, 예약 안하고 급작스럽게 가게 되어서 서서 상담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