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예비신부

사실 뭔가 의도치 않게 안좋은 쪽으로 적었지만, 교통은 역사에 있어서 최상이고 솔직히 엘레베이터 복잡하다 하는데 많아서 그런 걱정 없고요! 신도림역 이마트에 주차하고 와 이 한마디로 지인한테 설명할수 있어 편하고요! 뭐 주말 서울 한복판 차량 막힘은 감수해야하니깐요ㅋ 뚜벅이들에겐 뭐 최상이고요! 혼주 양가 부모님들 및 여동생 메컵은 웨딩업체 안에 있는 메컵을하기로 했는데.. 보름 전에 안내 전화 온다고 했으니 좀 기다려봐야겠죠! 손님들 모실때 그래도 깔끔하다 이런 느낌 인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홀마다 특색있는 컨셉을 부여했다고 해요. 모던하면서도 고풍스러운 호텔식 웨딩 인테리어 답네요. 다이너스티홀 - 품격(커튼), 그레이스홀 - 성스러움(캔들), 아스타홀 - 축복(은하수) 저는 그레이스홀을 했습니다. 젤 착석수가 큰 다이너스티 하고싶었는데 이미 그날은 예약 찼었어여. 작년 11월에 계약했는데도 말이에요ㅎ 음식 : 보통♥ 최고의 쉐프들이 조리하는 신선한 재료로 이루어진 한정식과 뷔페 메뉴. 계열사에서 입증된 최고의 음식 맛. 이라는 타이틀이 있어요! 가격은 계약 시점에 따라 다른데 저는 쏠직히.. 명성에 비해선 보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부모님은 좋아하시더라구요ㅎㅎ 솔직히 맛은 어딜가나 개취에요ㅎ 종류 많고 저는 넓게쓸수있는 연회장과 뷔페담는곳 분리된 깔끔한게 맘에 들더라고요 서비스 : 친절도는.. 솔직히 저는 중간에 계약을 진행한 상담 실장님이 바뀌었어요. 그만두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계약서에 명시된 사항이 있어서 저희같은 경우 폐백음식 기본 서비스를 무료로 받게 되었고요!! 사실 9/1 성수기고 홀 대관이 그래도 신도림 역사내 몇개 홀 중에서는 가격대는 홀 대관비만 호텔인 라마다 보단 쌌지만 웨딩시티랑 별 차이사 없었고 가격 조정은 잘 안되었어요. 그대신 폐백음식 서비스 받은거였어요! 시식은 6인 할수있는데, 한번은 친구랑 둘이, 한번은 부모님과 예랑과 넷이 갔는데 서비스은 연회장 직원들 태도에 따라 다른 것 같았어요. 친구랑 갔을때는 정신이 없어 그런지 조금 자리 배치하시느라.. 뭔가 손님인데 원하는 자리에 못 앉게 되는 것도 보고 전 타임 후타임 겹칠때 번잡한 모습도 봐서요... 제가 할때 손님이 많아지게 되면 대기열 최대한 없이 잘 해달라고 부탁드려놓긴 했는데, 막상 가봐야 알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