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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10

18.07.14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아무래도 드레스 피팅하고 나서 나오는 길에 알게된 팔의 상처로 그저 속상합니다. 일주일 지났는데도 아물지 않네요. 피팅할때 신경써주셔야 할듯합니다. 스타일 : 보통♥ 핑크빛 가정집으로 눈에 띄었어요. 샵 내부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옷상태 : 보관상태는 괜찮은것 같았으나 입고 벗을때 기분상 뭔가 찝찝했어요. 비슷한 스타일로만 보여주셨어요. 서비스 : 존중받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피팅 이후 왼쪽팔에 8cm정도 긁혀서 피가 살짝 났어요. 아직도 낫고 있는 중인데 볼때마다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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