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용짱

식은 기간이 좀 남았지만 예랑이가 먼저 들어가서 살게 될 수도 있어서 가구를 알아보고 있었고 인터넷 후기가 좋아서 동생이랑 갔습니다. 신혼집 치수를 잘은 모르지만 팔을 벌려서 대강의 넓이를 재보았기때문에 어느정도의 가구면 되는지 어디에 어떤 가구를 배치할지는 어느정도 생각하고 갔습니다. 예랑이가 지방에 있어서 가구구입을 저에게 일임했기때문에 동생이랑 갔는데 저희가 돈이 없어보였는지 본인들 가구는 비싸니까 인터넷에서 사라며 튼튼하지는 않다고 하더군요ㅋㅋ튼튼한걸 원한다니까 신랑이랑 오라며ㅋㅋㅋ같이 갈수있었으면 당연히 같이갔겠죠..기대하고 갔는데 뭔가 거렁뱅이 취급 당하고 온 느낌이어서 동생이랑 저랑 기분만 상해서 왔습니다. 후기는 엄청 좋던데 저희가 다른 업체를 다녀온건가요 구경간 저희가 잘못한걸까요ㅋㅋㅋ 상품 : 신혼집에 들여놓을 가구 견적을 받고싶어서 예약없이 방문했습니다 가구들은 튼튼하고 깨끗했습니다 간혹 이쁜 가구도 있고 대부분 원목색을 살린 가구들이었습니다 가격 : 할인이랄것도 없이 마음에드는 가구가 있어 그냥 가격만 물었는데 본인들 가구는 비싸고 비슷한 디자인 인터넷에 훨씬싸게 파니까 인터넷에서 사라고 하더군요??튼튼한 가구를 원한거지 싼 가구를 원한게 아니었는데요 서비스 : 친절 서비스 혜택은 구경도 못하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