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릴맘

안녕하세요- 12월 예신입니다 7월 9일 원규 노블레스 촬영을 앞두고 로즈로사 촬영드레스 가봉하고 왔어요 전날에 플래너님이 드레스투어때는 본식드레스를 보여주셔서 신부님들이 촬영드레스 보러가면 실망 많이 하신다며ㅋㅋ 기대 하지말라고하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오래된 드레스도 보였지만 상태 괜찮더라구요, 기분 좋게 골랐습니다 그리고 그날 촬영이 저밖에 없어서 모든 볼레로를 총 출동해주시겠다는 다짐도 받고 왔답니다ㅋㅋㅋ 플래너님+친구 3명 총 4명이서 열심히 사진찍고 골랐는데, 로즈로사가 조명이 너무 쎄서 실물보다 사진이 별로네요ㅠㅠ 실제로는 다 너무 이쁨 스타일 : 추천♥ 로즈로사는 청순하고 공주풍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화려한걸 좋아하는 저한테도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샵 조명이 너무 누래서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오지 않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투어때는 본식용 거의 신상만 입혀주셔서 촬영용 드레스 가봉때는 사실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꾸지지(?)않고 상태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투어때는 부원장님이 봐주셨고, 촬영가봉때는 실장님이 봐주셨는데 역시나 너무 친절하시고 매실차도 맛있었어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