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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153

18.07.17
스튜디오
온뜰에피움스튜디오

저희는 본식이 11월인데 촬영을 일찍했어요 ^^ 5월 6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촬영 시작했구요. 촬영은 1시 반쯤 끝났어요! 저희는 5~6시간 생각했었는데 일찍 끝나서 너무 좋았어요 ^^ 온뜰에피움에서 유일한 여자 작가님이신 조은호작가님이 저희를 예쁘게 촬영해주셨구요 ^^ 촬영내내 분위기를 너무 재미있게 이끌어주셨답니다! 온뜰에피움 배경이 하나같이 다 맘에 들더라구요 ^^ 촬영하면서 느낀 후기를 주저리해볼게요 ^^ 첫번째, 간식은 조금만 챙기기. 정말 촬영 때 간식 잘 못 먹겠더라구요.ㅠㅠ 먹을 틈도 없구요. 작가님은 사진 찍은거 중간중간 보시면서 체크하시느라 정신없고, 이모님은 저희들 옷 갈아입히시느라 정신없고, ㅋㅋㅋㅋㅋ 같이 따라온 제 동생도 저 신경써주느라 정신없어서 못먹더라구요..ㅋㅋㅋ 동생까지도 못 먹으면 말 다했죠...?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촬영 앞두신 예신, 예랑님들 간식은 정말정말 간소하게 챙겨가셔도 될것 같아요 ^^ 두번째, 촬영 전 스튜디오화보 많이 봐두기. 솔직히 저희는 온뜰에피움 화보사진들을 한 세네번밖에 안봤거든요! 촬영전 면담때 혹시 이것만은 꼭 찍고싶었던 사진이 있느냐 물어보셨는데 저희가 딱히 그런건 없다해서 골고루 찍어주셨어요! 근데 이것도 아는만큼 보인다고 화보를 많이보고나서 촬영하시는게 좀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표정이라던지, 자세라던지 그런것도 한 번 더 본인이 신경쓸 수 있는것 같구요 ^^ 세번째, 온뜰에피움에서 촬영한다면 한복촬영은 NoNoNo~!  저희가 간과했던 점이, 온뜰에피움은 정말 드레스와 어울릴만한 배경 위주라서 한복씬 촬영이 애매하더라구요ㅠ 저희가 이걸 미리 파악했다면 한복씬 촬영 안했을거에요 그냥 본식 폐백 때 한복 빌렸을텐데........ㅠㅠ 저희는 촬영, 본식폐백 이렇게 2번 빌리느니 맞추자해서 맞췄거든요ㅠ.ㅠ (괜히 돈 버린느낌..ㅠㅠ) 촬영전 면담때도 작가님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 ㅠㅠ 정말 드레스위주로 된 배경들 뿐이라서, 드레스위주로 많이 찍어준다고요ㅠㅠ  온뜰에피움 촬영 예정이시면 한복씬은 굳이 안 넣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네번째, 온뜰에피움 주차장에서 신부님들 내릴때 조심!!!! 저희는 촬영날 비가왔었구요 ! 저는 메이크업샵에서 나름 굽 두꺼운걸로 웨딩슈즈 신었었는데 이게 온뜰에피움 주차장 바닥이 평평한 바닥이 아니고, 돌길처럼 돌이 울퉁불퉁해서 돌과 돌사이에 틈이 있더라구요!! 저 그래서 몇번이나 삐끗거려서 넘어질뻔했는지 몰라여..ㅠㅠ 어차피 드레스 바닥에 안 닿게 앞에서는 신부가 드레스 한껏 잡고, 뒤에서는 이모님이 한껏 잡아주시니 그냥 스튜디오안으로 입성할 때까지는 그냥 편한 삼선슬리퍼 추천합니다!!! 아래는 저희 촬영사진 올려보아요 ^^; 저희가봤을 땐 나름 잘나왔다 생각하는데 역시 날씬해야....ㅠㅠ 부끄럽지만 올려보아요. ^^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는 깔끔한배경과 꽃배경이 있어서 화사하더라구요! 사진작가 : 추천♥ 조은호 여자 작가님이셨는데 분위기도 잘 띄어주시고 자세도 잘잡아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작가님은 물론이거니와 촬영사진 셀렉하러갔을때도 셀렉담당자분이 추가 강요없이 저희 의견에 맞춰 사진 고르는데 도움 많이 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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