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릴맘

안녕하세요- 이제는 신부님이란 말이 익숙한ㅋㅋㅋ 12월 예신입니다 택일받아서 날 잡히자마자 그 주 주말에 웨딩홀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친정은 경남, 시댁은 경북이라 지방 하객이 많아서 교통편이 좋은 곳을 선택하기 위해 강남, 양재쪽으로 선택을 하고 여러군데를 생각해보았어요 양재쪽은 엘타워,엘블레스,KW컨벤션,브라이드밸리 등등 여러 군데가 많이 있었지만, 체력은 없고 귀찮음은 가득한 저희 커플은 엘블레스와 브라이드밸리만 갔다가 바로 그날 엘블레스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브라이드밸리에 비해서 총 금액 400정도 비싸긴했지만 역시나 양재역 9번 출구와 연결되어있는 장점과 유명한 밥 맛ㅋㅋㅋ( 남친은 친구 결혼식 때문에 이미 이 곳에서 시식을 2번이나 해서 저희는 시식을 따로 하지않고 정산할때 시식인원만큼 제외하기로 했어요) 사실 홀은 맘에 썩 들지않지만 오로지 하객만을 위해 위치,밥 맛 보고 결정했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한 채플홀과 신부대기실, 넓은 혼주대기실 다만 폐백실이 밋밋해서 아쉬웠어요 음식 : 추천♥ 엘블레스 "맛있는 웨딩"에 초청받아 남동생과 시식을 다녀왔는데요 음식 가짓수가 많았고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최대한 대관료 낮춰주실려고 노력해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