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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18.07.17
스튜디오
피오나스튜디오

7월 9일이었는데 더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당일 비가 온것과 별개로 고온다습한 시기였거든요 거기다 신랑은 땀이 많고 저는 홍조가 심해서 조명이 뜨거우면 어쩌지 더워서 땀이 줄줄 흐르면 메이크업 다 지워질텐데..싶어서요 에어컨 빵빵해서 그럴일은 없었고, 조명도 켜놓고 찍는 그런 구조가 아니더라구요 괜한 걱정했었네요ㅎㅎ 또 한가지 세트가 너무 예뻐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친구가 제 사진보고는 “아 나도 배경 심플하게 찍을껄 내껀 벌써 촌스러워”라고 했거든요 내가 고심한 끝에 고른 스튜디오라 그 말이 참 뿌듯했어요 아 참 저희는 주말촬영이라 예약자가 많아 공장처럼 찍어낸다거나 사람이 많아서 대기 생길까봐 걱정했던걸로 기억해요 그런건 전혀 없었어요 신부님은 웃는표정 연습만 해가세요 피오나에서 다 알아서 해주신답니다 짱짱 추천해요ㅎㅎ 스타일 : 추천♥ 오래두고 봐도 안질리면서 촌스럽지 않은 배경에 인물위주의 사진을 찍고 싶어서 오랜시간 고민해서 결정한 곳이 피오나스튜디오에요 사진작가 : 추천♥ 신용우 팀장님 ! 챙겨간 소품들을 배경에 어울리게 ‘이번 컷에선 이 베일을 쓰면 되겠다 머리장식은 이걸 꽂으면 되겠다’ 골라주시는 면이 참 섬세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처음보는 사이라 많이 어색하잖아요 촬영하면서 서로의 관심사를 찾아서 너무 재밋게 대화했어요 저희는 당시 제주도 여행을 앞둔터라 팀장님이 맛집정보 알려주시고 음식 이야기하면서 촬영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떨었어요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서비스 : 추천♥ 결혼준비를 하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잖아요 그중에 피오나는 단연 최고였어요 성함은 모르지만 셀랙부터 픽업, 전화통화할때도 친절하면서 편안하게 해주신 미모의 여직원분! 저희 부부가 말도 안되는 드립칠때도 웃으면서 받아주셔서 감사해요ㅋㅋ 또 뵙고 싶네요^^ TIP : 저희 촬영때는 폭우가 오는 날이여서 옥상과 야외컷을 찍기 힘들었어요 작가님은 촬영이 괜찮으니 우산쓰고 찍겠냐 or 실내에서 보강 촬영을 더 찍겠느냐에서 후자를 선택했는데 아직도 전혀 후회없어요 혹여 갑자기 날씨가 안좋아져도 걱정하지 마세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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